토키토 코우시
최근 수정 시각: 2026. 2. 22. 17:21
| 분류: 토키토 가문 | 귀멸의 칼날/후세대 인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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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개요
만화 《귀멸의 칼날》 특별편의 등장인물.
토키토 무이치로와 아케이 리오의 내손자 [1]4대조인 미사키와 이츠키 중 어느 쪽의 직계 후손인지는 묘사되지 않았다. 따라서 상세 계보는 불명. 이자 토키토 ???의 동생.
2. 특징
쌍둥이 형과 달리 현조부의 생김새를 고스란히 타고났다. 손에 늘 음료수가 들려 있을 정도로 음료를 좋아하는데, 등굣길마다 첫 입을 형에게 양보하는 모습을 보인다. 물론 본인의 자발적인 양보라기보다 형이 일방적으로 빼앗아 먹는다는 표현에 더 가깝다.
3. 작중 행적
4. 여담
⦁이란성 쌍둥이다. 형과 외모가 뚜렷하게 달라 서로 헷갈릴 일은 드물지만, 정반대인 성격 탓에 코우시 쪽이 형 같다는 오해를 자주 받는다. 활달하고 장난기 넘치는 ???와 대조적으로, 주변 환경의 변화나 자극에도 크게 반응을 내비치는 법이 없다. 차분함을 넘어 속내를 알 수 없는 분위기 때문에 주변에서 '화났냐'는 말을 듣기도 하지만, 정작 본인은 멍하게 눈을 깜빡이며 "아무 생각도 안 했는데."라고 대답하곤 한다. 겉보기와 다르게 단순하게 판단하고 넘겨버리는 성향인 듯.
⦁귀멸의 칼날 최종화에서 등장한 카마도 가문의 현손들과 동일한 교복을 착용한 것으로 보아, 그들이 졸업한 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보인다. 또한 아가츠마 가문의 증손들이 등교 중 목격한 안개 문양 이불을 덮은 쌍둥이가 이들이 아니냐는 추측이 존재하나, 공식적으로 명확하게 밝혀진 바는 없다.